글쓴이 보관

HIGHCUT, GD

 

 

하이컷 만세^,^

5개월 12일

 

만에 글을 씁니다. 아, 징그러워라~ ^,^

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기도 하고, 아무 일도 없었기도 하고..

뭐, 그렇습니다. 그런 거죠. 안 그래요? ;’)

 

그러고보니 새해네요. 무려 흑룡의 해라니, 그냥 말만 들어도 가슴이 나비나비ㅎ 설레고 그러지요-♪
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– 어 근데 오는 사람이 나 뿐이라 나 혼자 복 받을 기세ㅋㅋ

오늘 종일 설레게 하는 지용이를 올려놓고 매일매일 설레야겠습니다. ㅎㅅㅎ

 

 

 

Happy birthday, Ma Boy – ♥

 

 

오늘 하루가,

너에게도 나에게도 최고의 하루가 되길.

 

언제나 마음 속 깊이 아끼고 있어.

 

생일 축하해,

 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

나의 별, 나의 소년이여-